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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시청률, ‘트라이앵글’ 바짝 뒤쫓는다… 9.4% 기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7 11:25
2014년 5월 7일 11시 25분
입력
2014-05-07 08:12
2014년 5월 7일 0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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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이방인’ 시청률 사진=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닥터 이방인’ 시청률
SBS ‘닥터 이방인’ 시청률이 공개됐다.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 7일 발표에 따르면, 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2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4%를 기록했다. 이는 5일 방송된 1회보다 0.8%P 상승한 수치.
이날 방송에서는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탈북을 시도한 박훈(이종석 분)과 송재희(진세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총격전 속에 쫓기게 됐고, 송재희는 총을 맞아 강물로 떨어질 위기에 처했다.
박훈은 송재희를 간신히 붙잡았지만, 송재희는 “나 기억해줘”라고 말한 뒤 손을 놓았다. 또 하버드 의대 출신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등장해 뛰어난 수술실력을 보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트라이앵글’은 전국기준 시청률 9.6%를 기록했고, KBS2 ‘빅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8.2%를 기록했다.
‘닥터 이방인’ 시청률을 접한 누리꾼들은 “‘닥터 이방인’ 시청률, 셋 다 재밌던데” “‘닥터 이방인’ 시청률, 어느 드라마가 1위를 차지할지 궁금하다” “‘닥터 이방인’ 시청률, 이종석 연기 잘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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