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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전역’ 지현우, 연인 유인나 질문 ‘회피’… 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6 15:56
2014년 5월 6일 15시 56분
입력
2014-05-06 15:55
2014년 5월 6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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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DB.
배우 지현우가 ‘공개 연인’ 유인나의 언급을 피했다.
지현우는 6일 오전 강원도 원주시 제1군수 지원사령부에서 전역식을 가졌다. 이날 전역식에는 지현우의 국내외 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지현우는 “오랜 시간 동안 찾아뵙지 못했는데 아직 사회에 적응하지 못해 낯설다”면서 “빨리 적응을 해서 조만간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현우는 유인나에 관련된 질문에 “그건 좀… 대답하기 곤란하다”면서 직접적인 언급을 회피, 결별설이 불거졌다.
지현우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인나랑 헤어졌나. 확실한 이상기류다”, “에이~ 연인 배려한 듯”, “지현우 당황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인나 소속사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지현우와) 잘 만나고 있다”고 8일 오후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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