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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육중완母 “아들 잘생겼다, 머리 커서 그렇지”… ‘폭소’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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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9:06
2014년 5월 5일 19시 06분
입력
2014-05-05 19:00
2014년 5월 5일 1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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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육중완.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나혼자산다' 육중완
'나혼자산다' 육중완 어머니가 아들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평가로 폭소를 유발했다.
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장미여관 육중완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고향인 부산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육중완은 부모님을 만나 자신의 사진이 담긴 앨범을 펼쳤다.
육중완은 자신의 과거 사진을 보고 "이때 잘생겼다"라며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육중완 어머니는 "그럼 우리 아들 잘 생겼지"라며 "머리가 커서 그렇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나혼자산다' 육중완.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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