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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한은정 과거화보, 란제리 걸친채 ‘환상 볼륨’ 자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4 23:16
2014년 5월 4일 23시 16분
입력
2014-05-04 15:18
2014년 5월 4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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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크로스' 한은정. 사진=싱글즈
'골든크로스' 한은정
배우 한은정의 '골든크로스' 속 명품 몸매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한은정의 화보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은정은 지난 2010년 패션지 '싱글즈' 화보를 통해 볼륨 몸매와 함께 농염한 관능미를 발산했다.
당시 화보에서 한은정은 란제리 차림으로 바닥에 누워 아찔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크로스'(극본 유현미 연출 홍석구 이진서) 측은 4일 한은정의 명품 몸매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한은정은 멋진 몸매를 드러낼 수 있는 요가복을 입은 채 명품 볼륨 몸매를 뽐내고 있다. 요가복 차림의 한은정은 대문자 S라인과 풍만한 볼륨감을 자랑하면서도 깨끗한 민낯으로 청순미까지 발산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속살이 은근하게 비치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한은정의 아찔한 허리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극중 한은정은 '골든크로스'의 대표 '홍사라'로 분해 열연 중이다. 차가운 말투와 치명적인 매력으로 매 회 임팩트 있는 존재감을 자랑하는 가운데, 의중을 알 수 없는 오묘한 미소와 팜므파탈 매력으로 첫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지난 '골든크로스' 6회 방송을 통해 겉으로는 우아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무서운 칼날을 숨기고 있는 홍사라의 모습이 드러나 관심을 모았다.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의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 매주 수·목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골든크로스' 한은정. 사진=싱글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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