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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아이유와 호흡 맞출까?… 유인나 질투 날 듯!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3 16:16
2014년 5월 3일 16시 16분
입력
2014-05-03 15:45
2014년 5월 3일 1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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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동아닷컴DB
‘지현우 트로트의 연인, 아이유’
배우 지현우가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출연을 고심하고 있다.
3일 ‘트로트의 연인’측은 “지현우가 출연 제안을 받았다. 본인이 전역을 해야 출연 확정이 나지만, 진지하게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현우는 극 중 음악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천재 뮤지션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현우의 ‘트로트의 연인’ 출연 여부가 화제인 이유는 상대역으로 거론되는 아이유가 지현우의 여자친구 유인나와 절친한 사이기 때문이다.
아이유 또한 ‘트로트의 연인’ 여주인공 역을 제이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현우 트로트의 연인, 아이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친한 친구니까”, “당연히 질투 나겠는데”,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를 경멸하는 천재 뮤지션 장준현과 트로트에 푹 빠진 여주인공이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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