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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연기자 되고싶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5-02 15:52
2014년 5월 2일 15시 52분
입력
2014-05-02 15:40
2014년 5월 2일 15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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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근황이 공개됐다.
2일 SBS ‘좋은아침’에서는 故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과 자녀 최환희, 최준희의 근황이 방송됐다. 어느새 훌쩍 큰 최환희는 어머니 최진실과 삼촌 故 최진영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자라있었다.
최환희는 이날 방송에서 “(최진실은)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셨다. 그래서 (어머니가 돌아가신 지금도)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어머니가)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어머니니까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환희는 배우를 꿈꾸고 있다고 전했다.
제주도의 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그는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해서 훌륭한 배우가 되셨으니까 나도 엄마처럼 노력하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10~12학년이 되면 자기가 하고 싶은 전공과목을 고를 수 있는데 거기서 드라마를 고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엄마도 삼촌도 배우였지 않나. 배우였던 분들이 그렇게 돌아가셨으니 할머니는 (배우의 꿈을 꾸는) 나를 걱정하시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씩씩하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듬직하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할머니 잘 모셔야한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배우 잘할 것 같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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