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라미란 “신랑이 매니저? 전화도 잘 안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02 11:47
2014년 5월 2일 11시 47분
입력
2014-05-02 11:29
2014년 5월 2일 11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tvN '현장 토크쇼 택시' 방송 영상 갈무리
‘라미란 루머’
배우 라미란이 남편에 대한 루머를 당당하게 해명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라미란이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이날 라미란은 자신의 남편이 대부업 종사자라는 루머에 “소액대출 회사에 근무하며 일수를 찍으러 다녔다”고 설명했다.
라미란은 이어 “사람들이 ‘남편이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보면 막노동을 한다고 한다. 몸 건강하게 자신 몸으로 하는 건데 창피한 건 아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라미란은 또 “신랑이 매니저를 하는 것은 어떠냐?”는 질문에 “남편이 신성우 매니저 출신이지만 저랑은 잘 안 맞는다. 지금도 전화도 잘 안하는데 계속 같이 있다고 생각 해봐라”면서 “인생은 각자 사는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라미란 루머’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감한다”, “재치도 넘치네”, “누나 매력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7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8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0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7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8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0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물가안정 동참” 파리바게뜨 11종 가격 내린다
“입직 4년차인데 왕고참”…‘교사 쏠림’ 현상 10년간 여전히 해소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