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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보고싶은 엄마, 항상 옆에 계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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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2 11:31
2014년 5월 2일 11시 31분
입력
2014-05-02 10:45
2014년 5월 2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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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좋은아침' 故 최진실 자녀 최환희, 최준희 방송화면 캡처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
故 최진실 자녀 최환희, 최준희 남매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순과 남매 최환희, 최준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아들 최환희는 엄마인 고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라며 "(지금도) 엄마가 옆에 항상 계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싶고 그립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 고 최진실의 어머니 정옥숙 씨는 훌쩍 큰 손주 최환희, 최준희 남매에 "세월이 금방 간다"며 생각에 잠기기도 했다.
최환희, 최준희 남매의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최환희 많이 컸구나", "귀여운 남매 잘 컸다", "최환희 의젓하네", "아들 최환희 군 보면 뿌듯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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