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기황후 마지막 회, 역사왜곡 논란 있었지만… “‘북원’ 언급하며 마무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30 11:01
2014년 4월 30일 11시 01분
입력
2014-04-30 11:00
2014년 4월 30일 11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기황후'
‘기황후 마지막 회’
MBC 드라마 ‘기황후’ 마지막 회에서는 실제 역사에 존재했던 나라 ‘북원’이 자막으로 언급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9일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마지막 회에서는 거듭된 반란과 흉년으로 망국의 길을 걷는 원나라의 모습이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이한(탈탈)은 반란군과의 전쟁에서 패하며 전사했다. 그러나 하지원(기승냥)은 독에 중독돼 죽음을 앞둔 지창욱(타환)에게 “심려치 마라. 대승상이 승전보를 가져왔다”고 거짓말했으며 타환은 “사랑한다”는 고백과 함께 사망했다.
‘기황후’ 방송 마지막 부분에서는 “1368년 기황후는 주원장에게 대도를 정복당하고 북쪽 초원지대로 물러나 북원을 건국했다. 기황후의 아들 아유시리다는 북원의 황제가 됐다”라는 내용을 자막으로 처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서 언급된 ‘북원’이란 나라는 당시 북쪽으로 밀린 원나라를 의미한다. 실제 역사에서 주원장은 명나라의 초대 황제로서 ‘홍건적의 난’ 당시 원나라 수도를 함락시키고 원나라를 북쪽으로 물리쳤다.
‘기황후 마지막 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오래 방송했다”, “6개월이나 방송했어?”, “북원이 뭔가 해서 찾아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황후’는 방송 내내 역사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네티즌들의 폐지 요구도 있었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28일 첫 방송된 이후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고수하는 저력을 보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당뇨병 환자도 7월부터 장애 인정 받는다
[동아광장/이은주]AI 기본법 최초 시행, 신뢰성 고민이 먼저다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