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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남자 주인공 확정…"치아키 선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9 16:58
2014년 4월 29일 16시 58분
입력
2014-04-29 16:35
2014년 4월 29일 16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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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스포츠동아 DB '주원'
'주원 노다메 칸타빌레 캐스팅'
배우 주원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주원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주원은 일본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국판 리메이크 버전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주원은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치아키 센빠이(선배)'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던 천재 음악가 역할을 맡았다. 원작에서는 배우 타마키 히로시가 연기한 바 있다.
주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박 기대돼", "심은경이랑 하면 잘 어울릴 듯", "꼭 봐야지", "벌써부터 기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원이 출연을 확정지은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에는 배우 심은경이 물망에 올랐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빅맨' '트로트의 연인'에 이어 오는 10월 KBS 2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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