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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규 결혼, ‘법학 전공’ 미모의 예비신부와 5월 17일 백년가약
동아일보
입력
2014-04-29 13:15
2014년 4월 29일 1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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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규 결혼. 사진=동아일보 DB
임지규 결혼
배우 임지규가 5월 일반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29일 임지규의 소속사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임지규는 5월 17일 서울 모처의 교회에서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임지규와 예비 신부는 모두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교회에서 만나 4년 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예비신부는 법학을 전공한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촐하게 결혼식을 치른 뒤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임지규는 최근 SBS '신의 선물- 14일'에서 유진우 역으로 특별출연해 열연을 펼쳤으며, 영화 '저수지에서 건친 치타', '은하해방전선', '과속스캔들',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임지규 결혼. 사진=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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