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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양현석, 세월호 희생자 가족 돕기 위해 ‘5억 원 기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5 11:07
2014년 4월 25일 11시 07분
입력
2014-04-25 10:27
2014년 4월 25일 10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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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YG 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을 돕기 위해 5억 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양현석이 세월호 참사에 애도의 뜻을 전하며 유가족들에게 5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25일 오전 밝혔다.
양현석은 “나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세월호 침몰 사건을 지켜보며 표현할 수 없는 비통함에 빠졌다”면서 “그 어떤 말로도 자녀를 잃은 유가족들을 위로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양현석 외에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역시 5000만 원을 기부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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