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MBC 배현진 아나운서 보도국 기자로 인사발령
스포츠동아
입력
2014-04-25 06:55
2014년 4월 25일 06시 5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현진 아나운서. 사진제공|MBC
MBC는 배현진 아나운서를 보도국 기자로 인사발령 했다고 24일 밝혔다.
MBC는 “배현진은 사내공모를 통해 보도국으로 전보됐고, 부서 및 출입처는 현재 미정이다. 이미 알려진 대로 배현진은 5월12일부터 ‘뉴스데스크’의 앵커를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현진은 2008년 아나운서로 입사했고, 2012년 MBC 노동조합 파업 당시 양승은, 최대현 아나운서와 함께 파업을 철회하고 복귀, ‘뉴스데스크’를 진행한 바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2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3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4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7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8
사고난 벤츠 열어보니, 온몸 테이프로 칭칭 묶인 여성이…
9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10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전광훈의 엄지척 vs 김경의 공수(拱手)[청계천 옆 사진관]
美전문가 “그린란드 사려면 최대 1027조 원 필요”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