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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이채영 영입에 YG 양현석 vs JYP 박진영 설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6 13:25
2014년 4월 16일 13시 25분
입력
2014-04-16 11:45
2014년 4월 16일 1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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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팝스타3' 이채영 YG 영입설/SBS
‘K팝스타3 이채영 YG 영입설’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 참가자 이채영 양(13)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영입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과거 출연 모습이 회자됐다.
이채영 양은 'K팝스타 시즌1'에 참가했다가 탈락한 뒤 'K팝스타3'에 재도전한 참가자다. 이채영 양은 'K팝스타3'에서 폭풍성장한 외모와 실력으로 심사위원을 놀라게 했다.
당시 심사위원 YG 양현석은 물론 JYP 박진영, 안테나뮤직 유희열 모두 이채영 양의 성장에 놀라며 관심을 보였다.
'K팝스타3'에서 이채영 양이 매회 놀라운 성장 실력을 보이자 양현석은 사전 인터뷰에서 "이번 'K팝스타3'에서는 캐스팅 오디션이 한 번 밖에 없다"면서 "그래서 꼭 이채영 양을 캐스팅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진영 역시 이채영 양에 대해 "다른 기획사에서도 이채영을 원할 것 같다. 저도 그렇다"며 캐스팅 의지를 피력했다.
'K팝스타3' 캐스팅 오디션에서 박진영이 JYP로 이채영 양을 캐스팅하자, 양현석은 우선권 카드를 써서 이채영 양을 YG로 데려오며 묘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연예매체 OSEN은 16일 양현석 YG 대표가 'K팝스타3'의 심사위원을 맡으면서 참가자 이채영 양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영입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K팝스타3' 이채영 YG 영입설, 축하할 일이다", "'K팝스타3' 이채영 YG 영입설, 뛰어난 참가자다", "'K팝스타3' 이채영 YG 영입설, 앞으로 성장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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