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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김경진-양해림, 체중 증량 vs 감량…“평균체중 목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4 16:23
2014년 4월 14일 16시 23분
입력
2014-04-14 16:22
2014년 4월 14일 16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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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열애' 김경진-양해림/트위터
'김경진-양해림 열애'
열애 중인 개그맨 김경진(31)과 개그우먼 양해림(29)이 체중 관리에 들어갔다.
김경진은 14일 언론과 인터뷰에서 체중 관리 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그는 "양해림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나는 체중 증량 프로젝트에 돌입했다"면서 각자 평균 체중이 목표라고 전했다.
김경진은 키에 비해 마른 편, 양해림은 상대적으로 통통한 체형이다. 이에 김경진은 살을 찌우고 양해림은 반대로 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
이날 김경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데이, 이제 짜장면 안 먹어도 된다"라며 "나도 연애를 시작했기 때문에. 나의사랑 너의사랑 양해림 상큼발랄 최고의 비주얼 커플"이라며 양해림과 열애를 고백했다.
앞서 김경진은 2010년 7월 한 방송에 출연해 양해림에 대한 호감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김경진의 적극적이 대시로 양해림과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양해림은 2009년 MBC 18기 공채 개그맨 출신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김경진-양해림 열애, 비주얼 커플이네", "김경진-양해림 열애, 잘 어울린다", "김경진-양해림 열애, 훈훈하네", "김경진-양해림 열애, 솔로탈출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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