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씨야 김연지, 18일 신곡 ‘매일 이별’ 공개… “한층 성숙해진 미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4 14:56
2014년 4월 14일 14시 56분
입력
2014-04-14 14:42
2014년 4월 14일 14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씨야 김연지 사진= 마루기획 공식 홈페이지
씨야 김연지
그룹 씨야 김연지가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김연지의 소속사 마루기획은 1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김연지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연지는 작곡가 김세진의 ‘네버랜드 프로젝트(Never Land Project)’로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김연지는 “그룹 씨야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학교에 복학하여 학업에 집중했다. 활동 중에는 못 했던 것들도 하고, 배우고 싶었던 것들도 배우면서 지냈다”고 말했다.
이어 김연지는 “네버랜드 프로젝트는 김세진 작곡가와 작은 친분으로 시작됐다. 옛 이야기와 음악을 나누다 서로 작업해보고 싶었던 마음이 맞아 서로 의기투합 했다”고 앨범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사진 속 김연지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연지는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김연지는 18일 새 앨범 ‘네버랜드 프로젝트’ 타이틀곡 ‘매일 이별’ 공개한다.
씨야 김연지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씨야 김연지, 예뻐졌네” “씨야 김연지, 씨야 노래 좋아했는데” “씨야 김연지, 실력파 가수가 몰려오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마루기획 공식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6
[단독]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정장 교복 안입는데 왜 사나”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오늘의 운세/2월 24일]
9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10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6
[단독]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정장 교복 안입는데 왜 사나”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오늘의 운세/2월 24일]
9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10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지상파 3사 “챗GPT, 뉴스 무단 학습” 오픈AI에 손배소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