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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커 닮은꼴' 홍여름, 블랙데이 셀카…숨막히는 볼륨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4 10:55
2014년 4월 14일 10시 55분
입력
2014-04-14 10:25
2014년 4월 14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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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홍여름 블랙데이 셀카/인스타그램
'블랙데이(4월 14일) 홍여름'
모델 홍여름이 '블랙데이(4월 14일)'를 맞아 셀카를 공개했다.
홍여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이마 저렇게 넓지 않은데. 블랙데이(4월 14일)니까 블랙? 너무 솔로인 거 티나나? 아님 화이트?"라며 "저랑 같이 자장면 드실 분? 진격해주세요 레츠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홍여름이 블랙데이(4월 14일)를 기념해 검은색과 흰색 의상을 각각 입고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특히 홍여름은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으로 볼륨감을 과감하게 드러내 남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홍여름은 지난해 tvN의 '화성인 바이러스'에서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 닮은꼴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홍여름은 최근 게임 '진격1942' 홍보모델로 발탁돼 활동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블랙데이(4월 14일) 홍여름, 너무 예쁘다", "블랙데이(4월 14일) 홍여름, 솔로 서럽다", "블랙데이(4월 14일) 홍여름, 이런 날도 있어?", "블랙데이(4월 14일) 홍여름, 자장면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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