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6월 컴백, 섹시 대신 깜찍발랄? ‘여름송’ 기대만발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4월 10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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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걸스데이 6월 컴백/드림엔터
사진제공=걸스데이 6월 컴백/드림엔터

'걸스데이 6월 컴백'

걸그룹 걸스데이가 6월 컴백 소식을 전하면서 새로운 콘셉트에 관심이 모아졌다.

10일 걸스데이 소속사 측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6월 초 컴백을 목표로 새로운 미니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에서 걸스데이는 섹시 콘셉트 대신에 초여름을 겨냥해 시원하고 경쾌한 댄스곡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걸스데이는 1월 미니앨범 '썸씽(Something)'을 발표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로 남성 팬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걸스데이는 11일 미국 LA로 출국해 'LA K-POP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현지에서 새로운 앨범 재킷 촬영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걸스데이 6월 컴백, 기다려진다", "걸스데이 6월 컴백, 대박나길 바란다", "걸스데이 6월 컴백, 멋진 모습 기대", "걸스데이 6월 컴백, 활동 응원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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