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목격담, 뉴질랜드 카페에서 한가로이… “쉬는 것도 화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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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년 4월 10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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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목격담’

배우 전지현 목격담이 전해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9일 웨이보에는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한 노천카페에서 목격된 전지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오며 ‘전지현 목격담’이 소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전지현은 머리 위에 선글라스를 얹은 채 휴대전화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사진을 촬영한 중국 네티즌은 “뉴질랜드에서 우연히 전지현을 봤다. 사인 요청을 했더니 자신의 가방에서 직접 사진을 꺼내서 사인을 해줬다. 외국에서 자신의 팬을 만났다는 것에 대한 자긍심 있어보였다”고 글을 작성했다.

‘전지현 목격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천송이가 따로 없네”, “아직도 별그대 그립다”, “정말 여유로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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