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에릭 나혜미 열애, “신화창조는 이미 아는 사실…팬들 의리 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6:37
2014년 4월 9일 16시 37분
입력
2014-04-09 15:37
2014년 4월 9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릭 나혜미 열애 (출처= MBC '거침없이 하이킥', KBS '스파이 명월')
‘에릭 나혜미 열애’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으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히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는 건 맞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그 사이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등에 출연해 한류 배우로도 거듭났다.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K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에릭 나혜미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화팬들 장수팬들 아닌가?”, “신화 데뷔가 16년이 지났으니”, “아이돌 팬들과는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4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5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오늘의 운세/2월 28일]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0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20대엔 28개, 80대엔 15개… 노년기 치아상실 피하려면”[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4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5
국내서도 ‘구글 내비’로 길찾기 가능해진다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오늘의 운세/2월 28일]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0
지역의사제 지원 하려면… 해당 지역 중학교 나와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10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백악관 “北과 조건 없는 대화 열려있어”… 김정은 “좋게 못지낼 이유 없다”에 화답
삼양그룹 ‘양영-수당재단’ 179명에 13억4000만원 장학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