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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나혜미 열애, “신화창조는 이미 아는 사실…팬들 의리 있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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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9 16:37
2014년 4월 9일 16시 37분
입력
2014-04-09 15:37
2014년 4월 9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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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나혜미 열애 (출처= MBC '거침없이 하이킥', KBS '스파이 명월')
‘에릭 나혜미 열애’
그룹 신화의 에릭이 배우 나혜미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과 나혜미는 띠동갑 연인으로 이미 신화 팬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히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에릭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만남을 갖고 있는 건 맞다”고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에릭은 1998년 신화로 데뷔해 올해로 16주년을 맞았다. 그 사이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등에 출연해 한류 배우로도 거듭났다.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에서 여주인공의 어린 시절 역으로 데뷔한 나혜미는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K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 박현우(백성현)의 맞선녀로 깜짝 등장했다.
‘에릭 나혜미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화팬들 장수팬들 아닌가?”, “신화 데뷔가 16년이 지났으니”, “아이돌 팬들과는 다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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