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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아빠 어디가 2’ 출연 결정… “김진표 대신해 합류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9 15:06
2014년 4월 9일 15시 06분
입력
2014-04-09 15:05
2014년 4월 9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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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한밤'
‘정웅인 아빠 어디가 2, 김진표’
배우 정웅인(43)과 딸 정세윤 양(7)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 2(이하 아빠 어디가 2)’에 함께 한다.
오는 12일 진행될 예정인 ‘아빠 어디가 2’ 촬영에 정웅인과 그의 딸 세윤 양이 합류할 계획이다.
‘아빠 어디가 2’에 출연할 정웅인 부녀는 최근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수 김진표와 딸 김규원 양을 대신해 ‘아빠 어디가 2’의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전해졌다.
정웅인은 딸 세 명을 둔 연예계 대표 ‘딸 바보’ 아빠로 유명하다. 첫째 딸 정세윤 양은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를 빼닮은 외모로 일명 한국의 수리 크루즈라는 별명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수차례 ‘아빠 어디가 2’의 출연요청을 고사했던 정웅인은 최근 다시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끝에 프로그램 합류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웅인 아빠 어디가 2, 김진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기대된다”, “시청률 다시 올라가나?”, “김진표 아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 2’는 현재 원년 맴버 성동일, 김성주, 윤민수와 함께 2기 멤버인 안정환과 류진이 함께 출연 중이다. 김진표는 제작진과 논의 끝에 하차를 결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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