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봄 사랑 벚꽃 말고… “직접 작사에 뮤비 출연까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8 15:02
2014년 4월 8일 15시 02분
입력
2014-04-08 15:00
2014년 4월 8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봄 사랑 벚꽃 말고' 뮤비 갈무리
‘아이유 봄 사랑 벚꽃 말고’
가수 아이유가 신인 그룹 ‘하이포(High4)’의 데뷔곡 작사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음원사이트에는 8일 아이유가 직접 작사한 하이포의 데뷔곡 ‘봄, 사랑, 벚꽃 말고’가 공개됐다.
이 곡은 현재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어쿠스틱 기타 연주로 시작되는 ‘봄, 사랑, 벚꽃 말고’는 벚꽃 피는 봄날에 연인이 없는 솔로의 마음을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낸 곡이다.
아이유는 이번 노래의 작사에서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 속에서 아이유는 귀여운 표정 연기와 함께 깜찍한 군무를 선보여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 봄 사랑 벚꽃 말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래 괜찮네”, “나도 들어봐야지”, “노래가사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에 “5분 후에 high4친구들이랑 제가 한 달 동안 즐겁게 작업한 ‘봄 사랑 벚꽃 말고’ 음원이 공개 됩니다. 하이포 잘 되길. 김성구 잘 되길. 빛 보자”라고 남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이포의 리더 김성구는 아이유와 연습생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독도 마지막 주민’ 김신열 씨 별세…등록된 민간인 ‘0명’
6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7
초밥용 식초 달랬더니 락스 내준 횟집…“위 세척할 뻔” [e글e글]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트럼프가 꽂힌 구두…“백악관 모든 남자가 그걸 신느라 진땀”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3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10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李 “몰빵 전략은 이젠 걸림돌…대·중소기업 상생은 시혜 아닌 생존전략”
흡연, 척추 디스크 위험 ↑…전자담배도 안전한 대안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