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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쌍둥이 시구, 앞에 안고·뒤에 업고도 ‘완벽 시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0:39
2014년 4월 4일 10시 39분
입력
2014-04-04 10:38
2014년 4월 4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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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쌍둥이 시구’
방송인 이휘재가 쌍둥이 아들과 함께 시구를 해 화제다.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3일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이휘재가 쌍둥이 아들 이서언, 이서준 군과 함께 시구자로 등장했다.
넥센 히어로즈의 유니폼을 입고 등장한 이휘재는 앞에 서언이를 안고 등에는 서준이를 업은 채 시구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휘재의 앞뒤에 쌍둥이가 있었음에도 정확하게 포수를 향해 공을 던져 큰 박수를 받았다. 이휘재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야구 마니아다.
이휘재 쌍둥이 시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휘재 쌍둥이 시구, 연습 좀 했나?”, “이휘재 쌍둥이 시구, 야구 정말 잘하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역시 슈퍼맨이다”, “이휘재 쌍둥이 시구, 올해 최고의 시구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휘재와 쌍둥이 형제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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