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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열애 인정’, “무한도전 당시 고백한 짝사랑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0:45
2014년 4월 4일 10시 45분
입력
2014-04-04 09:15
2014년 4월 4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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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열애 인정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영상 갈무리)
‘진구 열애 인정’
진구 열애 인정 사실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지난 3일 한 매체는 “진구가 평범한 회사원인 여자친구와 4개월째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 ‘무한도전’에 출연해 짝사랑 중임을 고백한 상대다"라고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진구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진구가 교제 중인 것이 사실이다. 해당 여성은 지난해 ‘무한도전’에서 언급한 분이다”라며 진구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앞서 진구는 지난해 MBC ‘무한도전’의 ‘쓸친소(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 출연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아마 그 분도 알거다. 언젠가는 고백할 거다”라며 짝사랑 사실을 인정했다.
‘진구 열애 인정’에 네티즌들은 “짝사랑을 성공하다니”, “축하드려요”, “보통 짝사랑은 가슴아픈 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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