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자기야’ 최기환, “김일중? 퇴직금 중간정산해 차 바꿔” 폭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4 09:27
2014년 4월 4일 09시 27분
입력
2014-04-04 09:13
2014년 4월 4일 09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기환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 자기야’ 화면 촬영
최기환
최기환 아나운서가 후배 김일중 아나운서가 가족이 모르는 방법으로 돈을 마련해 차를 바꾼 사연을 폭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 자기야’ 3일 방송에서는 세 사위인 의사 남재현, 배우 우현, 김일중의 처가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김일중은 장인·장모에게 점수를 따기 위해 선배 아나운서인 최기환을 불렀다. 최기환은 “김일중 이야기가 나오면 늘 착하다는 말들을 한다”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최기환은 “회식에서 김서방이 주도적이냐”는 질문에 “일단 김일중이 유쾌한 에너지가 있다보니까 주도를 한다기 보다는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한다”고 대답했다.
최기환은 “자리가 마련되면 사회도 도맡아서본다. 아나운서들의 사회자라고 보면 된다”고 김일중을 띄워줬다.
그러나 최기환은 퇴직금 중간정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사실은 나도 퇴직금 정산을 했다. 나는 중간정산을 받아서 집을 사는데 보탰다”고 털어놔 김일중을 당황시켰다.
최기환은 “내가 김일중에게 퇴직금 중간정산을 제안했던 것은 맞다”며 해명하다가 “그런데 차를 살줄은 몰랐다. 한 번은 김일중과 중고차 시장에 갔는데 잠깐 들어갔다가 나오면서 차를 바꿔 나왔다”고 폭로해 김일중을 진땀 빼게 만들었다.
최기환 아나운서의 폭로를 본 누리꾼들은 “최기환, 두 사람 친한가보다” “최기환, 김일중 아나운서 표정 웃겨” “최가환, 아군이야 적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 자기야’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9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0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천 여고생 학대·살해’ 교회 합창단장, 징역 25년 확정
AI ‘솔라’ 개발한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
작년 611만명 거주지 옮겨…부동산 침체·고령화에 51년만에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