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야노시호 음식 솜씨’ 화제, 일본인이 준비한 완벽한 ‘한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2 17:49
2014년 4월 2일 17시 49분
입력
2014-04-02 16:54
2014년 4월 2일 16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노시호 음식 솜씨
‘야노시호 음식 솜씨’
일본 톱모델이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야노시호가 시아버지 생일을 맞아 준비한 음식 솜씨가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야노시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아버지 생신 축하드려요(Happy Birthday to husband's fath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에는 야노시호가 시아버지의 생일을 맞아 한상 가득 정성스럽게 차린 음식 모습이 담겨있다. 식탁 위에는 미역국, 잡채, 달걀말이, 나물, 김치, 볶음밥 등 한식으로 이뤄진 푸짐한 상이 먹음직스럽게 펼쳐져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야노시호가 준비한 다채로운 음식에서 야노시호의 음식 솜씨를 짐작할 수 있다.
‘야노시호 음식 솜씨’에 대해 네티즌들은 “며느리가 최고야”,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야노시호 못 하는 거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2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김길리 金-최민정 銀…쇼트트랙 여자 1500m 동반 메달 쾌거
5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피겨 증오한다”며 떠난 천재소녀 리우, 4년만에 황금빛 복귀
8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9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10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5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6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10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코스닥 부실기업 퇴출속도 더 높인다
‘번아웃 은퇴’후 돌아온 美 피겨퀸, 日 싹쓸이 꿈 무너뜨렸다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