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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희애-유아인, 격렬한 키스에 백허그 ‘아찔한 스킨십’
동아일보
입력
2014-04-01 11:14
2014년 4월 1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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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밀회' 김희애-유아인/JTBC
배우 김희애와 유아인이 격정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종편 JTBC 드라마 '밀회' 5회에서는 유부녀이자 스승인 김희애(혜원)에게 끌리는 제자 유아인(선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밀회' 4회에서는 유아인이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김희애에게 기습키스를 전한 바 있다. 이후 유아인은 김희애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섰으나, 김희애는 이를 거부하려 했다.
김희애는 유아인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애써 감추다가 그의 여자친구를 만난 뒤 질투심에 휩싸였다. 결국 김희애는 유아인에게 기습키스를 하면서 "이걸로 널 크게 혼낸 거다. 까불지 마라. 주제넘게 굴지 말고 반성해"라고 경고했다.
그러자 유아인은 키스 후 차갑게 돌아서는 김희애를 뒤에서 격하게 끌어안았다.
한편, '밀회'는 성공을 위해 달려 온 예술재단 기획실장 김희애와 자신의 재능을 모르고 살아온 천재 피아니스트 유아인의 금지된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밀회' 김희애-유아인, 아슬아슬하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아찔한 키스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잘 어울린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보는 사람도 설렌다", "'밀회' 김희애-유아인, 앞으로 궁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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