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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혜리, 얼굴 낙서 사진 화제…“4살 마인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8:20
2014년 3월 31일 18시 20분
입력
2014-03-31 18:14
2014년 3월 31일 18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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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얼굴 낙서
걸스데이 혜리가 얼굴에 낙서를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0일 걸스데이 소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혜리. 내 화장품으로 얼굴에 낙서. 4살 마인드. 젊어. 아이고 예뻐. 우쭈쭈쭈"라는 글과 함께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혜리의 얼굴에는 고양이를 연상시키는 낙서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글었다. 특히 혜리는 하의실종으로 늘씬한 각선미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혜리 얼굴낙서 사진에 누리꾼들은 “혜리 얼굴 낙서, 귀엽기만 하구만”, “혜리 얼굴 낙서, 막내가 다르긴 하구나”, “혜리 얼굴 낙서, 우쭈쭈쭈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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