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희 회식 포착, 동료 배우들과 함께… “원더걸스 벌써 잊은 거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31 17:50
2014년 3월 31일 17시 50분
입력
2014-03-31 17:36
2014년 3월 31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하연수 페이스북
‘소희 회식 포착’
소희의 회식 포착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0일 배우 하연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또 해요. 회식! 저희 식구 분들 모두 마음 따뜻한 분들이셔서 말 그대로 BH be happ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소희 회식 포착’ 사진 속에는 하연수와 소희 그리고 배수빈이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원더걸스를 탈퇴한 후 새 소속사에서 배우로 자리매김하려는 소희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소희 회식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연수랑 같은 소속사구나?”, “하연수도 아름답네”, “소희 배우 활동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희는 지난 2월 배우 이병헌이 소속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4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4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5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6
美 “이란 원유 태우지마”…이스라엘, 이란 폭격에 첫 의견 충돌
7
‘시나위 보컬’ 김바다, 마약 혐의 체포…속초서 대마 흡입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10
“쓰러져 있을때 계속 패야”…美국방장관 인성 논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의총서 입다문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등본 떼줘” 한마디에 뚝딱…네이버·카카오서 ‘AI 국민비서’ 시범운영
“10분만 이야기하고 다음 사람으로”…로테이션 소개팅 열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