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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 아나운서, 4단 앙증 귀요미 셀카 ‘뭐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6 20:02
2014년 3월 26일 20시 02분
입력
2014-03-26 19:59
2014년 3월 26일 1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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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희 아나운서 트위터
정주희
정주희 SBS CNBC 아나운서가 인터넷 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정주희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낭중지추'라는 사자성어와 함께 셀카사진을 게재했다. 4단 분할로 이루어진 사진에서 정주희 아나운서는 각각 다른 표정을 짓고 있다. 긴 머리에 동그란 모자를 쓴 정주희 아나운서는 귀여운 미소를 짓거나 뾰로통한 표정을 지으면서 다채로운 매력을 과시했다.
정주희 아나운서는 SBS CNBC에서 주식상담119와 마켓프리뷰에 진행을 맡고 있다.
사진=정주희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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