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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고백… “1kg도 두려워 쫄쫄 굶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5 18:45
2014년 3월 25일 18시 45분
입력
2014-03-25 17:56
2014년 3월 25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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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출처= KBS 2TV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갈무리)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씨스타 다솜이 방송에서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자신의 외모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친구’때문에 고민인 사연이 등장하자 다솜은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다솜은 사연을 듣고 “나도 다이어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다솜은 “만나는 사람마다 ‘나 살찌지 않았냐’고 끊임없이 질문하고, 몸무게가 1kg이상 찌거나 누군가 나에게 ‘살찐 것 같다’는 소리를 들으면 바로 식음을 전폐해 빠질때까지 계속한다”고 말했다.
또 다솜은 다이어트 트라우마를 고백하면서도 “요요가 무섭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다솜 다이어트 트라우마’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몸매에도 트라우마가 있다니” “안타깝다” “걸그룹이라 늘 다이어트로 스트레스 받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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