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성모 유나야 컴백 “연아가 아니라 첫사랑 이름이 유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25 10:07
2014년 3월 25일 10시 07분
입력
2014-03-25 09:24
2014년 3월 25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조성모 페이스북
조성모 유나야 컴백
가수 조성모가 ‘유나야’를 타이틀 곡으로한 신곡을 들고 컴백했다.
24일 서울 청담동에서 조성모 미니앨범 ‘윈드 오브 체인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조성모는 “2년 전 부터 ‘유나야’를 타이틀 곡으로 정하고 곡을 모았다”며 “곡 제목 유나는 사람 이름일 수도 잇고 YOU는 나라는 의미일 수 있다. 유나는 마음 속 상징적인 첫사랑의 의미로 쓰였다”고 밝혔다.
한편, 조성모는 “지인들과 식사자리에서 음악을 공유하는 자리에서 김연아 선수의 스포츠 의류 캠페인을 담당하는 친구가 있었다”며 “그 친구가 유나야와 김연아를 연관 지어 김연아에게 곡을 선물 할 수 있냐고 물어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했다.
한편 ‘유나야’는 현재 김연아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포츠 브랜드 캠페인 ‘오마주 연아’영상에 삽입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조성모 유나야 컴백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성모 유나야 컴백, 딱 연아를 위해서 쓴 곡 같다”, “조성모 유나야 컴백, 같이 광고까지 ^^”, “조성모 유나야 컴백, 김연아는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8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9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10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4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5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합격, 연봉1억2000만원” 4분 뒤 “채용 취소합니다”…法, 부당 해고 판결
4
‘알바는 퇴직금 없다’는 거짓말… 1년간 주 15시간 근무 땐 보장
5
“장동혁 서문시장 동선 따라 걸은 한동훈…‘압도한다’ 보여주려”[정치를 부탁해]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英기지 내어주고 佛해군 파견…‘이란 공습’에 유럽 가세
8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9
하메네이 제거하고 중국 오는 트럼프…시진핑 웃을 수 있나
10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1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2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3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4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5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6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7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8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9
“日 국민 대부분은 韓에 ‘과거사’ 사과 당연하다고 생각”
10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국힘, 부정선거론 자양분 삼으며 사법부 지키기는 모순”
사회복지사 꿈꾸던 16세 소녀…6명에게 새 삶주고 떠나
국힘 “대구경북 통합 처리”… 민주 “충남대전까지 함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