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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나이, 37세 민낯에도 결점 없는 애기 피부…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4 16:50
2014년 3월 24일 16시 50분
입력
2014-03-24 16:07
2014년 3월 24일 16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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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나이 사진= 배우 최강희 트위터
최강희 나이
배우 최강희가 ‘2014 춘계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발랄한 패션을 선보인 가운데, 최강희의 나이가 관심을 끌고 있다.
‘2014 춘계 서울패션위크(2014 F/W Seoul Fashion Week)’가 2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다. 최강희는 정혁서·배승연 디자이너의 ‘Steve J&Yoni P(스티브J&요니P)’ 패션쇼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최강희는 퍼플 컬러의 상의에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발랄한 패션을 선보였다. 최강희는 찢어진 핫팬츠와 검은 부츠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편 최강희는 1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다시 만날때까지 보고 싶어하는 거 였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흐트러진 머리에 하얀 목도리를 착용한 최강희의 모습이다. 최강희는 민낯임에도 결점 하나 없는 피부와 생기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강희는 1977년 5월 5일 생으로 올해 37세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다.
최강희 나이를 본 누리꾼들은 “최강희 나이, 피부 정말 부럽다” “최강희 나이, 피부는 타고고 나야하는 건가” “최강희 나이, 부러운 연예인 중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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