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男방청객 250명 환호 “수지 팬미팅 아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21 11:10
2014년 3월 21일 11시 10분
입력
2014-03-21 11:05
2014년 3월 21일 11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수지 트위터 캡쳐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나는 남자다’에 출연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19일 수지는 유재석의 새 예능프로그램인 KBS 2TV ‘나는 남자다’ 녹화현장에 게스트로 등장해 남자 방청객 250명의 환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수지는 유재석 등 MC들과 얘기를 나누고 방청객들을 상대로 깜짝 이벤트를 펼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직까지 나는 남자다에 출연한 수지의 이벤트에 대해서는 알려진 것이 없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수지가 게스트로 출연한 나는 남자다는 남자의 남자에 의한, 남자를 위한 방송을 원칙을 표방하는 프로그램으로 유재석이 진행하며, 임원희와 노홍철이 진행을 돕는다.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도대체 무슨 이벤트를 한거지?”,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첫방송이 기다려지네”, “수지 나는 남자다 출연, 수지 팬미팅 아냐?”등의 궁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강남 앞지른 강북 ‘얼죽신’ 열풍…노원구 신축, 1년만에 1억 올라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 ‘청년 쏠림’ 심화…중소기업 비교 임금격차 커져
서강대 등록금 2.5% 인상…반발하던 학생들 사용내역 공개하자 동의
다카이치, 내일 조기총선 입장 표명…자민당 2인자 “신문 보고 알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