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쌈디 레이디 제인 통화 “서로 너무 쿨하다 못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20 15:43
2014년 3월 20일 15시 43분
입력
2014-03-20 10:51
2014년 3월 20일 10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쌈디 레이디 제인 통화
‘라디오스타’ 쌈디가 전 여자친구 레이디제인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내 위주로 해주세요’ 특집으로 허지웅, 홍진호, 쌈디, 지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쌈디에게 레이디제인과의 재결합에 대해 물었다.
쌈디는 "안그래도 최근에 생일 파티를 하는데 레이디 제인이 '라디오스타' 나가느냐고 전화가 왔더라"며 "그래서 내친 김에 '생일 파티 놀러 올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코는 쌈디의 술주정에 대해 말하면서 “술에 만취한 쌈디가 ‘레이디제인 어디 갔어?’ 라고 소리친 적이 있다”고 말했다.
MC들이 "다시 만나고 있는 것 아니냐. 재결합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것 아닌가"라고 묻자 쌈디는 "전혀 아닌 거 같다"며 재결합 가능성을 일축했다.
쌈디 레이디 제인 통화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쌈디 레이디 제인 통화, 쿨하게 지내는 건가” “쌈디 레이디 제인 통화, 재미있다” “쌈디 레이디 제인 통화, 그 마음 나도 조금은 알거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토부, 주택공급 전담 컨트롤타워 출범…“수도권 135만호 신속 공급”
“세 자녀 이상 군인은 당직 면제” 국방부 훈령 못박았다
“대통령 비판하면 감옥행” 새 법 만든 ‘이 나라’…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