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NS윤지 미니앨범 재킷 공개…과거 화보, 속옷만 입고 과감 포즈 “아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8 17:38
2014년 3월 18일 17시 38분
입력
2014-03-18 13:02
2014년 3월 18일 13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NS윤지/슈어(SURE) 제공)
'NS윤지 재킷'
가수 NS윤지의 새 미니앨범 '야시시' 1차 재킷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NS윤지의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NS윤지의 소속사 JTM 엔터테인먼트는 18일 "NS윤지가 다음달 1일 새 미니앨범 '야시시'를 발표한다"며 1차 재킷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NS윤지는 하얀 수영복을 입고 머리카락을 들어올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면서도 볼륨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NS윤지는 이전에도 화보 등을 통해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한 바 있다.
지난해 패션매거진 슈어(SURE)와의 화보에서 NS윤지는 빚어놓은 듯 완벽한 도자기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NS윤지는 리본 디테일의 하늘색 브라를 입고 아슬아슬한 포즈로 부드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NS윤지의 이번 앨범 타이틀 곡 '야시시'는 레트로 탱고에 합합리듬이 가미됐으며 NS윤지의 섹시한 보컬이 어우러진 곡이다.
곡 '야시시'는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최근 이단옆차기 사단에 합류한 작곡가 셀론(SEION)이 공동 작업했다. NS윤지는 다음달 1일 새 미니앨범 '야시시'를 발표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NS윤지 재킷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NS윤지 재킷, 역시 몸매 대박이네" "NS윤지 재킷, 란제리 화보 진짜 아찔하다" "NS윤지 재킷, 환상적인 몸매" "NS윤지 재킷, 여가수들 중 몸매 갑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NS윤지/슈어(SURE)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美 “종전 MOU 서명 확률 80~85%”…이란 “모즈타바 승인”
8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9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6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7
美 “종전 MOU 서명 확률 80~85%”…이란 “모즈타바 승인”
8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9
무인소방로봇 ‘단비’, 분당 2600L 물뿜으며 화재 진압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SNS 계정 해킹 당해
‘성폭행 피해 공개’ 유튜버, 징역 7년 구형에 “가해자, 뉘우치지 않아”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