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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얀 후투그’ 임주은, 강렬한 첫 등장 화제… 백진희와 바통터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8 10:46
2014년 3월 18일 10시 46분
입력
2014-03-18 10:43
2014년 3월 18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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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얀 후투그 임주은 첫 등장'
배우 임주은이 기황후에 첫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17일 방송된 ‘기황후’에서는 타환(지창욱)의 새로운 황후 후보로 황궁에 입성한 바얀 후투그(임주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앞서 백진희(타나실리 역)는 끝가지 사약을 거부하며 패악을 부리는 것은 물론 백성들 앞에서 교수형을 당하는 와중에도 악녀본색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등장한 임주은은 백안(김영호)의 조카인 바얀 후투그로 등장해 타환과 첫 대면을 했다.
이어 바얀 후투그는 기승냥(하지원)을 황후로 책봉하려던 타환이 “그대가 황후로 간택되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돌아가라”고 말하자 "폐하께서는 저를 간택하시게 될 것입니다. 폐하께서 이 바얀의 마음에 들어 다행입니다"라고 당돌하게 맞받아쳤다.
‘바얀 후투그 임주은 첫 등장’에 누리꾼들은 “바얀 후투그 임주은 첫 등장부터 강렬하다”, ““바얀 후투그 임주은 첫 등장, 다음 회는 어떤 내용일까?”, ““바얀 후투그 임주은 첫 등장, 오늘부터 본방사수”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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