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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백진희 하차, 성숙한 연기력 극찬… “배우의 재발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7 18:39
2014년 3월 17일 18시 39분
입력
2014-03-17 18:34
2014년 3월 17일 1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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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기황후'
‘기황후 백진희 하차’
기황후에서 열연을 펼친 백진희가 하차한다.
17일 방송될 ‘기황후’ 38회에서 백진희는 하차하며 마지막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백진희는 극 중 타나실리 역을 맡아 권력을 위해 극악무도한 행보를 보이는 악역을 맡아 눈에 띄는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 타나실리는 타환(지창욱)의 명으로 사약을 받고 죽음을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기황후에서 백진희는 기존 귀엽고 소녀 같았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연기력을 발휘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기황후 백진희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진희 예상 외로 연기 잘 하더라”, “정말 맘에 들더라”, “다시 봤어 정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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