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검찰, 박유천에게 1억 요구 협박범 구속기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3-21 10:12
2014년 3월 21일 10시 12분
입력
2014-03-17 13:05
2014년 3월 17일 13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박유천. 동아닷컴DB
검찰이 그룹 JYJ 박유천의 지인 휴대전화를 주워 사진 등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는 김 모(30·여)씨를 17일 구속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김 씨는 2월25일 서울 청담동 도로에서 박유천 지인의 휴대전화를 주운 뒤 그 안에 들어있는 문자메시지와 사진 등을 유포하겠다며 소속사 등에게 1억원을 요구한 혐의다.
검찰은 “김 씨가 합의금을 받아내기 전 휴대전화에 있던 사진과 문자메시지를 따로 보관하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한편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은 휴대전화의 소유자가 아닌데다 이 사건과 무관하다”면서 “협박한 사람의 죄질이 나쁘고 숨길 이유가 없다”며 앞서 수사를 의뢰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5
“김건희, 싸가지” 도이치 일당 문자가 金무죄 근거 됐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8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9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10
‘김정숙 옷값’ 檢 요청에 재수사…경찰 재차 “무혐의”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야, 민생법안 속도전…반도체특별법·제헌절 공휴일 통과
내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도입…의대 진학 가능 고교, 부울경 최다
변호사 비밀유지권 도입 법안 통과…변협 “사법 역사적 전환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