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길잃은 꽃할배, ‘나PD 협박당해도… 나는 모른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15 13:31
2014년 3월 15일 13시 31분
입력
2014-03-15 13:26
2014년 3월 15일 13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tvN 방송화면 캡처.
지난 14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 길을 잃은 꽃할배들의 모습이 화제에 올랐다.
꽃할배인 이순재, 신구, 백일섭, 박근형은 짐꾼인 이서진 없이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여행했다.
이날 꽃할배들은 구엘공원과 사그리다 파밀리아 성당 등 스페인이 낳은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건축물들을 감상했다. 여행을 마치고 숙소에 돌아가려던 할배들은 지하철을 타고 역에서 나온 후 길을 잃었다.
이순재와 박근형은 각자 숙소를 찾아 나섰다가 각각 길을 잃었다.
당황한 신구는 나영석 PD에게 도움을 구했지만 나영석 PD는 "나도 잘 모른다"고 했고, 신구는 화를 내며 들고 있던 이순재 배낭을 땅바닥에 패대기쳤다.
신구는 나영석PD를 협박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동서남북 어딘 지만 알려달라", "빨리 박근형을 찾아내라"는 등 무서운 포스를 취하며 욱하는 성격을 드러내기도.
신구는 순대장 이순재를 찾기 위해 백일섭과 함께 길을 나섰다. 신구는 백일섭에게 시키지 않고 본인이 스스로 길을 찾으려 노력했다. 신구는 뒤쳐지는 백일섭을 살뜰히 챙기며 멋진 형다운 모습을 보였다.
결국 맏형 이순재는 직진본능으로 무사히 숙소를 찾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길잃은 꽃할배를 본 네티즌들은 "길 잃은 꽃할배, 당황하는 모습도 제각각?" "길 잃은 꽃할배, 신구 역시 맏형느낌" "길 잃은 꽃할배, 나이가 무색한 할배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속보]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4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5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9
[오늘의 운세/1월 21일]
10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속보]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4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5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8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9
[오늘의 운세/1월 21일]
10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두겹 북풍에 한파… 서해안 최대 15㎝ 눈
82세 장영자 또 사기… 유죄 확정땐 6번째
애경 중국산 2080치약… 87%서 금지 성분 검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