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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열창, 송지효 ‘눈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5 14:39
2014년 3월 15일 14시 39분
입력
2014-03-15 09:47
2014년 3월 15일 09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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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응급남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캡처)
'응급남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응급남녀'의 배우 최진혁이 부른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TV 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극본 최윤정, 연출 김철규)에서 오창민(최진혁)은 오진희(송지효)에게 노래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뭉클함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응급실 팀은 회식자리를 마련했고,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동료들은 창민에게 노래를 할 것을 권유했다. 마지못해 무대로 나간 창민은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선곡해 진희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창민의 진심이 담긴 노래에 두 사람의 과거를 떠올린 진희는 결국 눈물을 쏟았다.
특히 과거 MBC 드라마 '구가의서' OST '잘 있나요'를 통해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최진혁은 또 한 번 가수 못지않은 가창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응급남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접한 누리꾼들은 "'응급남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진짜 노래 잘하네" "'응급남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눈물 나더라" "'응급남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송지효 눈물 가슴 찡해" "'응급남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송지효랑 새로운 시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응급남녀' 최진혁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tvN 금토드라마 '응급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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