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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이종석 언급 “처음 만났는데 팔 깨물어 당황” 알보고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3 22:10
2014년 3월 13일 22시 10분
입력
2014-03-13 21:54
2014년 3월 13일 2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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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리 이종석 언급 “처음 만났는데 팔 깨물어 당황” 알보고니...
‘유리 이종석 언급’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배우 이종석과의 첫만남을 언급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유리, 태연, 티파니, 제시카, 써니 등이 출연하는 소녀시대 특집으로 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써니에게 "멤버들을 잘 만진다던데"라며 특징을 꼬집었다. 이에 티파니는 "만진다기보다는 깨문다. 어깨랑 팔꿈치를 깨문다"라고 정정했다.
그러자 MC 김구라가 “배우 이종석도 깨문다더라”고 거들었다.
이말을 들은 유리는 이종석과 첫 만남을 언급하며 “내 팔을 깨물었다”고 맞장구를 쳤다.
유리는 “처음 당하는 사람은 당혹스럽다. ‘어느 별에서 왔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게 애정표현이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리와 이종석은 지난해 수영선수를 바탕으로 그린 영화 ‘노브레싱’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영상뉴스팀
[유리 이종석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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