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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이종석 언급… “처음 만난 자리서 팔 깨물어” 당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3 13:43
2014년 3월 13일 13시 43분
입력
2014-03-13 13:38
2014년 3월 13일 13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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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이종석 언급’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배우 이종석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스’에는 소녀시대 멤버 태연, 티파니, 제시카, 써니, 유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이종석도 써니처럼 깨무는 버릇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자 유리는 “처음 봤는데도 물더라. 처음 당하는 사람은 당혹스러운데 그게 애정표현이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유리는 “‘도대체 어느 별에서 온 애지?’ 싶었다”고 당시 기분을 전했다.
‘유리 이종석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종석 귀엽네”, “유리 이종석, 둘이 수상해”, “유리 이종석 언급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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