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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목격담’ 이솜, 비키니로 속살 드러내 ‘화들짝’
동아닷컴
입력
2014-03-12 14:24
2014년 3월 12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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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패션잡지 얼루어
‘이솜 정우성 목격담’
배우 정우성의 목격담이 화제가 되며 그의 파트너 이솜까지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공개된 ‘정우성 목격담’ 사진에는 길거리에서 포착된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점퍼를 입은 채 커피 한 잔을 손에 들었다.
이후 정우성과 함께 있던 이솜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이 관심을 표했다.
앞서 이솜은 패션잡지 얼루어와의 화보 촬영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야릇한 표정을 지었다. 특히 남다른 볼륨감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솜 정우성 목격담’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솜 부럽다”, “정우성 목격담에 이솜까지 유명해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 이솜 등이 출연하는 영화 ‘마담 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멜로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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