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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이보영 핑크머리女 변신, 딸의 죽음 막기 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2:14
2014년 3월 12일 12시 14분
입력
2014-03-12 12:12
2014년 3월 12일 1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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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핑크머리.
배우 이보영이 지난 11일 방송된 SBS ‘신의 선물’에서 핑크머리로 변신했다.
이날 ‘신의 선물’ 4회에서는 극중 이보영(김수현)과 조승우(기동찬)가 딸의 죽음을 막기 위해 부녀자 살인사건 용의자를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보영은 부녀자 살인사건 세 번째 피해 여성이 30대 유흥주점 도우미라는 사실을 파악한 뒤 범인을 유인하기 위해 자신이 직접 피해 여성의 가발과 옷을 입고 현장에 잠입했다. 이 과정에서 이보영은 핑크머리 가발과 섹시한 미니스커트를 입고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보영 핑크머리’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핑크머리, 연기력 장난아니야”, “이보영 핑크머리, 신의 선물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신의 선물(이보영 핑크머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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