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박2일 단체사진 공개… 데프콘 “참 좋은 사람들 만났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1 15:58
2014년 3월 11일 15시 58분
입력
2014-03-11 15:50
2014년 3월 11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박2일 멤버들의 단체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가수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참 좋은 사람들을 만난 것 같아요. 이게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라며 "앞으로도 진짜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파이팅하겠습니다. 멋진 한 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박 2일’에 출연 중인 멤버 김주혁, 차태현, 김준호, 김종민, 정준영 등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1박2일 단체사진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1박2일 단체사진 공개, 요즘 볼만하다” “1박2일 단체사진 공개, 앞으로 활동 기대할게요” “1박2일 단체사진 공개, 이번 특집 최고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2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7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8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9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10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소원제 시행 초읽기…2월 중순이후 확정 판결, 헌재에 취소 청구 가능
“머리 감기기 힘들어서” 의식 없는 母 삭발한 요양사…격분한 딸이 폭행
“韓 동명부대 31㎞ 거리서 피격…방호태세 1급 유지하며 작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