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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오열, 카메라 7대 동시에...보기 드문 촬영 NG없이 OK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6 10:00
2014년 3월 6일 10시 00분
입력
2014-03-05 16:36
2014년 3월 5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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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영 오열, 카메라 7대 동시에...보기 드문 촬영 NG없이 OK
‘이보영 오열’
배우 이보영이 드라마에서 실감나는 오열 연기로 찬사를 받았다.
이보영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에서 딸을 둔 엄마 김수현의 애 끓는 모성애를 실감나게 연기하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분에서 김수현은 딸의 죽음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 했으나 결국 싸늘하게 돌아온 주검앞에서 오열 했다.
이보영은 오열 장면에서 소름끼치는 연기력을 선보여 안방극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해당 장면은 배우가 감정을 최대한 끌어올려야 하는 상황에, 대본 8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분량 때문에 7대를 동시에 돌리는 보기드문 촬영을 진행했다.
제작진은 "이보영은 NG도 없이 감정을 누르는 차분함과 오열, 분노 등을 한 신에 모두 담아내는 놀라운 연기력과 집중력을 발휘했다"고 전했다.
SBS 새 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은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영상뉴스팀
[이보영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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