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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침입’ 장동건 고소영 별장, 알고보니 본인들 위한 것 아니라…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3-05 11:45
2014년 3월 5일 11시 45분
입력
2014-03-05 10:14
2014년 3월 5일 10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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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장동건 고소영
배우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별장에 도둑이 들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4일 오후 9시 30분께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한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별장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침입한 것이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별장에 도둑이 몰래 침입해 카메라 등을 훔쳐간 것으로 파악하고 조사에 착수했다.
도둑은 유리창을 깨고 침입해 1층 거실에 놓여있는 카메라 3대를 훔쳐 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설경비업체의 경비시스템이 이를 탐지해 경비업체가 112로 신고 접수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도둑이 침입한 장동건-고소영의 별장은 지난 2009년 부모님을 위해 지었으며, 건축가 곽희수 씨가 설계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약 400평의 부지 위에 지상3층, 지하 1층으로 지어졌다.
한편,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2010년 결혼해 올해 딸을 출산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장동건-고소영 별장에 도둑이 들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장동건 고소영 깜짝 놀랐겠다”, “장동건 고소영 별장에 들어가? 간 큰 도둑이네”, “장동건 고소영, 집에 아무도 없었나 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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