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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신체사이즈 공개…발사이즈 215mm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05 10:38
2014년 3월 5일 10시 38분
입력
2014-03-05 09:37
2014년 3월 5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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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체사이즈 공개 '1대100' 출연/KBS2 '1대 100' 캡처)
'도희'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주변 사람들의 욕설 요구에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고 말했다.
도희는 4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MC 한석준은 도희에게 "드라마 때문에 평소에도 욕 해 달라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도희는 "많다"면서 "드라마('응답하라 1994')에서는 시원하게 욕을 해 줄 순 있지만, 평소에는 어떻게 하겠느냐. 사적으로 욕해달라는 사람들이 있어 당황스러울 때가 많다"고 답했다.
도희는 이어 "평소에는 욕을 안 하느냐"는 질문에 "평소에 전혀 안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많이 쓰는 편도 아니다. 난 소녀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도희는 자신의 신체사이즈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도희는 "키는 지난해 1㎝가 커 지금 정확히 151.8㎝다"라며 "몸집도 작고 발도 215mm이다 보니 평소 아동복과 아동화를 즐겨 착용한다"고 밝혔다.
도희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 사람들이 욕해달라고 조르다니 정말 난감하겠다" "도희 신체사이즈 공개, 정말 귀여워" "도희, 응답하라1994에서 욕을 너무 잘하긴 했어" "도희 신체사이즈 공개, 러블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신체사이즈 공개 '1대100' 출연/KBS2 '1대 100'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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