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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학시절, ‘사랑의 스튜디오’ 출연… 이때부터 ‘여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4 14:47
2014년 3월 4일 14시 47분
입력
2014-03-04 14:43
2014년 3월 4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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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대학시절’
배우 이보영의 대학시절 모습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보영은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시절) 소개팅, 미팅을 진짜 많이 해봤다. 9대9 미팅도 했었다”고 회상했다.
실제로 이보영은 MBC ‘사랑의 스튜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이는 일요일 오전에 방송됐던 프로그램으로, 일반인이 출연해 마음에 드는 상대와 ‘짝’을 맺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시 이보영은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보영 대학시절’ 모습에 네티즌들은 “이보영 TV까지 출연했네”, “이보영 대학시절에도 인기 많았을 듯”, “많은 것을 경험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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